이에 대해 한 학자는 베이징은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등 전국 규모의 금융거래기관을 갖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금융가에 있는 기관들 대부분이 국가급 금융관리기관이나 은행의 본점들뿐이기 때문에 금융허브라고 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때문에 베이징이 정책 결정력을 이용해 각종 우위를 누리려고 해서는 안 되며, 자본시장, 외환거래시장, 금거래시장 등에서 경쟁력이 있는 상하이가 기존의 경쟁력을 보다 살릴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주홍콩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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