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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주부의 5가지 내집마련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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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1 흑룡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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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집값이 떨어질 때 집을 산다. 집을 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다. 집값이 바닥까지 내려갔을 때거나 많이 내려간 상태라면 집살계획을 실시한다. 집값이 많이 내렸을 때 사면 돈이 적게 들고 나중에 올라갔을 때 팔면 시세차익을 볼수 있다. 두번째는 형편에 맞는 대출을 받는다. 대출의 적당선은 집값의 30~40%로 한다. 괜히 무리하게 대출을 받으면 일상생활에 힘이 든다. 집도 중요하지만 생활품질도 고려하여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대출을 받는것이 좋다. 세번째는 끊임없이 부동산정보를 접한다. 자주 부동산사이트에 들어가 부동산시세를 검색해본다. 로임과 대출금 상환문제를 고려하여 급매로 나온 아파트를 매입하거나 경매로 저렴하게 락찰받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부동산 정보를 자주 접하고 부동산공부를 하면 좀 더 효과적이고 싼값에 내집마련을 할수 있다. 네번째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아파트를 선택한다. 주택브랜드의 영향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 살아보면 브랜드에 따라 집값상승률이 훨씬 차이가 나고 일상생활에서 편리함을 느낄수 있다. 비슷한 자금에 비슷한 조건이라면 그 일대에서 가장 좋은 주택을 선택한다. 다섯번째는 40평방미터대보다는 50평방 미터대를 선택한다. 같은 아파트단지라도 40평방미터대와 50평방미터대는 많은 차이가 난다. 특히 단지내에 48평방미터와 52평방미터가 있다면 52평방미터를 적극 권한다.분양초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시간이 지난수록 50평방미터대가 가치상승이 훨씬 많다. 48평방미터와 52평방미터는 면적은 4평방미터 차이지만 집값상승은 차이가 많다. /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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