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타고 왔습니다.
넘치는 의욕이 느껴지네요~! 꼭 파워블로거 되시기를~!!(이미 되신거 같은~?)
블로그란거, 자신의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다면(목적과 목표가 없는 것이 뚜렷한 것도 포함!) 자유롭게 가능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자유와 방종은 같은 의미를 가지지 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저는 오프에서 만나기 힘든 이들을 온에서 만날 수 있게 하고,
또 시공을 초월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측면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바라보니 그 어떤 블로그도 허투루 보이진 않더라구요.
블로그마다의 성격을 파악해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요.
그러면서 타인의 블로그에서 얻는 것도 많았습니다...^^
파워블로거로의 길, 화이팅입니다~^^
카이시이2008/03/31 15:48
네, 반갑습니다.
좋은 말씀 또한 감사 드립니다.
과거 미니홈피 시절보다 휠씬 개방적인 면이 블로그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넘치는 의욕이 느껴지네요~! 꼭 파워블로거 되시기를~!!(이미 되신거 같은~?)
블로그란거, 자신의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다면(목적과 목표가 없는 것이 뚜렷한 것도 포함!) 자유롭게 가능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자유와 방종은 같은 의미를 가지지 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저는 오프에서 만나기 힘든 이들을 온에서 만날 수 있게 하고,
또 시공을 초월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측면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바라보니 그 어떤 블로그도 허투루 보이진 않더라구요.
블로그마다의 성격을 파악해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요.
그러면서 타인의 블로그에서 얻는 것도 많았습니다...^^
파워블로거로의 길, 화이팅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좋은 말씀 또한 감사 드립니다.
과거 미니홈피 시절보다 휠씬 개방적인 면이 블로그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