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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유니콤 분리사업, 최적임자는 창샤오빙 회장(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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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차이나유니콤 분리 소문이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분리 이후 회장 인선까지 거론되고 있다. 먼저 지도부를 조정한 후
재개편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차이나유니콤 양대 주주인 국자위와 SK도 재개편
관련 사항을 논의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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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유니콤 분리사업, 최적임자는 창샤오빙 회장(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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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열린 차이나유니콤 연례 업무회의에서는 어떠한 새로운 점도 찾아볼 수 없었다.
창샤오빙(常小兵) 회장과 상빙(尚冰) 총재는 모두 C/G망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며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넷콤의 연례회의가 개최된 후 불확실한
정책은 통신사업자 연간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단 차이나모바일에는 유리하게 작용한다.
차이나모바일 연례회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차이나모바일은 선두 우위를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전략을 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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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유니콤 분리사업, 최적임자는 창샤오빙 회장(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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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망이 분리된 후
다음과 같은 4가지 결과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출처:중국전문가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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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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